현대차, 정보보안 분야 신입ㆍ경력 인재 채용…11일까지 접수

입력 2021-07-04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이버 공격 위협, 커넥티드카 보급 확대에 대비 차원

현대자동차가 정보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인재 채용에 나선다.

현대차는 11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보안 분야의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현대차가 정보보안 분야 인재 영입에 나선 건 최근 국내외 웹사이트에 사이버 공격 위협이 높아지고 있고, 커넥티드카의 보급 확대로 첨단 보안 기술이 요구되고 있어서다. 업무 시스템의 클라우드화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재택근무 등 임직원의 근무환경이 크게 변화한 점도 한몫했다.

모집 직무는 총 6개로 경력사원은 △보안 아키텍처 △이상징후 분석시스템 개발 △이상징후 분석 및 대응 △보안기술기획 △침해사고 대응 등이며, 신입사원은 △위험예방 및 보안분석 분야다.

모집 대상은 올해 입사 가능한 대졸 이상의 경력자로 자격 요건과 수행 직무 등 세부사항은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기업의 정보보안 분야는 향후 더욱 복잡해지고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특히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커넥티드카와 향후 자율주행 등 IT-전장기술의 비중이 높아지는 자동차 분야에서는 정보보안 분야의 역량을 갖춘 인재 확보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09]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손예진 3살 아들, 생일 영상에 깜짝 출연⋯"촛불 불어!" 화낸 이유는?
  • 장현승, '악귀설' 불러오던 태도에 후회⋯"입대 후 착해져, 완전 퇴마"
  • 단식 vs 정치생명… 특검 정국, 여야 대표급 '치킨게임'으로 번지다
  • 올데프 애니 복학…특혜일까 선례될까? [해시태그]
  • ‘무늬만 5만원’ 쿠팡 이용권 지급 첫날부터 “소비자 기만” 비난 쇄도(종합)
  • 겉은 '구스' 속은 '오리'… '가짜 라벨'로 소비자 울린 17곳 철퇴 [이슈크래커]
  • 트럼프 “엔비디아 H200에 25% 관세”…삼성·SK, 단기 변동성 확대
  • 이젠 “동결이 기본값”…한은, 인하 거둔 이유는 환율과 금융안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820,000
    • -1.33%
    • 이더리움
    • 4,860,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859,500
    • -2.72%
    • 리플
    • 3,046
    • -3.27%
    • 솔라나
    • 208,800
    • -3.02%
    • 에이다
    • 580
    • -4.61%
    • 트론
    • 457
    • +2.93%
    • 스텔라루멘
    • 334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820
    • -1.87%
    • 체인링크
    • 20,170
    • -3.17%
    • 샌드박스
    • 176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