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2회 공개경쟁ㆍ경력경쟁시험으로 총 417명 채용

입력 2021-06-15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광장 앞에 설치된 '아이서울유' 조형물. (홍인석 기자 mystic@)
▲서울 광장 앞에 설치된 '아이서울유' 조형물. (홍인석 기자 mystic@)

서울시는 제2회 공개경쟁ㆍ경력경쟁시험으로 총 417명을 선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2회 임용시험으로 채용할 인원은 417명이다. 구체적으로 △공개경쟁 309명 △경력경쟁 108명이다.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242명 △기술직군 158명 △연구직군 17명이다. 직급별로 보면 △7급 348명 △9급 52명 △연구사 17명이다.

올해부터 7급 공개경쟁 임용시험 과목 중 영어, 한국사 과목은 영어능력검정시험와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된다. 영어 과목을 대체할 수 있는 영어 능력검정시험은 TOEIC, TOEFL, TEPS, G_TELP, FLEX다.

▲영어능력검정시험 기준점수 표. (자료제공=서울시)
▲영어능력검정시험 기준점수 표. (자료제공=서울시)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의 기준등급은 2급 이상이다. 대체과목의 능력검정시험은 2016년 1월 이후 시행된 시험으로 필기시험 시행예정일인 10월 16일 전날까지 기준점수(등급) 이상이 확인된 시험만 인정된다.

제2회 공개경쟁ㆍ경력경쟁 임용시험의 응시원서 접수는 8월 3일~8월 6일까지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다른 시도와 같이 10월 16일에 실시하고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11월 17일이다. 최종합격자는 12월 29일에 발표한다.

김상한 서울시 행정국장은 “시민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자세와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선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①]
  • 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올라…S&Pㆍ나스닥, 2분기 6년 만에 최고 상승률 [종합]
  • 7월 국내 증시 갈림길 선다⋯‘삼전닉스’ 사상 최고 실적 vs 금리 인상 공포
  • ‘롤러코스피’에 더 크게 깨진 삼전ㆍSK하닉 레버리지 ETF…반등에도 두 자릿수 손실
  • 美 법원, SNS 중독 관련 메타 기각 요청 불수용 [마켓핫]
  • 육아기 10시 출근제 10명 중 3명은 남성⋯이달부터 근속요건 폐지
  • ‘민선 9기’ 출범…서울 구청장 17명 중 12명 재신임 [메트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09: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170,000
    • -2.14%
    • 이더리움
    • 2,392,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303,800
    • -0.23%
    • 리플
    • 1,583
    • -1.06%
    • 솔라나
    • 112,000
    • -1.23%
    • 에이다
    • 220
    • +0%
    • 트론
    • 480
    • -1.23%
    • 스텔라루멘
    • 292
    • +10.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10
    • +3.54%
    • 체인링크
    • 10,940
    • -2.23%
    • 샌드박스
    • 70.8
    • -1.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