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성 2명, 화성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직장동료 어쩌다

입력 2021-05-26 22: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직장동료인 3대 남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26일 화성동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0분께 경기도 화성시 장지동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남성 A씨와 B씨가 주검으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B씨의 가족으로부터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B씨의 행적을 추적하다가 A씨의 자택인 사건 현장에서 두 사람을 발견했다.

A씨의 시신에서는 흉기에 찔린 상처가 발견됐으며 B씨는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직장동료로 채무 관계로 얽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현장에서는 B씨의 유서가 발견됐는데 ‘미안하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와 B씨가 어떠한 경위로 숨지게 됐는지 조사를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0: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94,000
    • +0.99%
    • 이더리움
    • 3,428,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54%
    • 리플
    • 2,112
    • +0.62%
    • 솔라나
    • 126,400
    • +0.4%
    • 에이다
    • 367
    • +0.55%
    • 트론
    • 486
    • -1.42%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2.22%
    • 체인링크
    • 13,780
    • +0.8%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