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창경센터, 대기업 연계 스타트업 4개사 실증 지원

입력 2026-08-1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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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4개사 선정… 신사업 실증 본격 착수
기업당 최대 2500만원 지원…상용화·투자 연계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경. (사진제공=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경. (사진제공=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HS효성·효성, 갤럭시아 머니트리와 함께 스타트업의 신사업 발굴과 실증 지원에 나선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6년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에 선정된 스타트업 4개사와 협약을 맺고 실증(PoC)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기업의 인프라와 스타트업의 기술력을 결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2500만원의 실증 비용을 지원한다. 상용화 연계와 투자 유치, 후속지원사업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박선종 전북센터 대표이사는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시장 안착과 후속투자까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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