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9년 연속 우수콜센터로 선정…“AI 상담으로 품질↑”

입력 2021-05-25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성원 40% 넘는 약 2500명 재택근무

▲SKT 관계자가 콜센터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SKT)
▲SKT 관계자가 콜센터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SKT)

SK텔레콤(SKT)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서비스품질지수 콜센터(KSQI-Call ; Korean Service Quality Index-Call) 부문 조사에서 통산 17회, 9년 연속 ‘한국의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의 우수콜센터’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2004년부터 국내 기업의 콜센터 서비스 수준을 진단해 콜센터 서비스 품질 우수기업을 발표하는 제도다. SKT는 2004년부터 올 해까지 통산 17회, 9년 연속 우수콜센터에 선정됐다.

SKT는 AI 기술을 고객상담 서비스에 접목해 말로 하는 AI상담 보이스봇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ICT 기술과 인프라를 활용해 고객센터 상담 품질을 한단계 높였다.

지난해에는 콜센터 업계 최초로 고객센터에 재택근무 제도를 도입하기도 했다. SKT는 1년 여가 지난 현재, 고객센터 상담 구성원의 40%가 넘는 약 2500명이 재택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SKT는 향후 고객센터에 ‘AI First, AI Anywhere’(고객상담 전 영역에 AI 우선 적용) 개념을 도입하겠다는 계획도 추진 중이다.

이기윤 SKT 고객가치혁신실장은 “우수콜센터 통산 17회, 9년 연속 선정은 언택트 상황 등 어려운 여건에도 다양한 ICT 기술을 상담서비스에 접목하고, 재택상담 문화를 선도하는 등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 노력에 대해 진정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0: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87,000
    • +1.16%
    • 이더리움
    • 3,437,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92%
    • 리플
    • 2,116
    • +0.67%
    • 솔라나
    • 126,700
    • +0.72%
    • 에이다
    • 369
    • +1.1%
    • 트론
    • 486
    • -1.42%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2.53%
    • 체인링크
    • 13,830
    • +1.17%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