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 마친 문재인 대통령, 내일은 조지아주 SK 배터리 공장 방문

입력 2021-05-22 1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후(현지시간) 한ㆍ미 정상회담을 마치고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공동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후(현지시간) 한ㆍ미 정상회담을 마치고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공동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의 정상회담 일정을 마무리하고 남부 조지아주로 향한다.

문 대통령은 22일 오전 미국 최초의 흑인 추기경인 윌턴 그레고리 워싱턴DC 대주교와 만남이 예정돼 있다.

이후 문 대통령은 조지아주로 이동해 SK이노베이션이 애틀랜타시 인근에 짓는 전기차 배터리 공장 현장을 찾는다. 이번 현장 방문은 한미 간 반도체·배터리 등 첨단산업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문 대통령의 의지가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SK이노베이션을 비롯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등 한국 기업들이 총 44조 원 규모의 미국 투자 보따리를 풀었다. 이 같은 투자를 격려하겠다는 취지도 담긴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한국 시간으로 23일 밤 귀국한다.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31] [기재정정]감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출근길 0도 ‘쌀쌀’...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폰세, 결국 시즌 아웃 결말…수술대 오른다
  • ‘잠만 자던 도시’에서 ‘일자리·문화 도시’로⋯창동·상계 대전환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⑫]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18,000
    • +3.21%
    • 이더리움
    • 3,343,000
    • +5.0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29%
    • 리플
    • 2,057
    • +3.06%
    • 솔라나
    • 127,600
    • +5.28%
    • 에이다
    • 393
    • +5.65%
    • 트론
    • 470
    • -1.88%
    • 스텔라루멘
    • 244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30
    • +8.17%
    • 체인링크
    • 13,870
    • +4.44%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