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백신 안전성 국민과 소통…13일 ’식의약 안전 열린포럼 2021’ 열어

입력 2021-05-1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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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유튜브 및 KTV 유튜브 채널서 온라인 생중계…누구나 참여

(사진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사진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코로나19 백신 안전성 평가 및 위해소통’을 주제로 13일 한국독성학회 위해정보소통포럼과 함께 제1회 ’식의약 안전 열린포럼 2021’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식약처의 코로나19 백신 안전성 평가 내용을 공유하고 백신 안전성 관련 국민 인식 및 소통방안을 학계·업계·시민단체 등과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발표 주제는 △코로나19 백신 허가·심사 단계에서의 안전성 평가(식약처 김종원 과장) △코로나19 백신 안전성, 진실 혹은 거짓(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이재갑 교수) △코로나19 백신 안전성-인식과 소통의 회색지대와 사각지대(서울대 보건대학원 유명순 교수)고, 발표 후 질의응답을 포함한 패널토론이 예정돼 있다.

이번 포럼은 식약처 유튜브 및 KTV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 생중계되고 국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고 댓글을 통해 질의응답에 참여할 수 있다.

식약처는 “이번 포럼이 코로나19 백신 안전성에 대한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내에 도입되는 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대국민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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