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전 국무총리, 숙환으로 별세… 향년 87세

입력 2021-05-08 15:34

(출처=연합뉴스)
(출처=연합뉴스)

이한동<사진> 전 국무총리가 8일 별세했다. 향년 87세.

이 전 총리의 측근은 이날 "이 전 총리가 정오께 숙환으로 자택에서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빈소는 정해지지 않았다.

고인은 김대중 정부 시절 2년 2개월간 국무총리를 역임했다.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된 최초의 국무총리였다.

1981년 제1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정의당 소속으로 당선된 이후 2000년 제16대까지 6선 의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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