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일본노선 여정 변경ㆍ취소 때 수수료 각 1회 면제

입력 2021-05-07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월 말까지 나리타ㆍ오사카 탑승객 대상…추가 수하물 10kg 등 혜택

제주항공이 일본노선 여정을 변경하거나 취소 때 수수료를 1회씩 면제해 준다.

7일 제주항공은 오는 7월 31일까지 출발하는 일본 나리타 노선과 오사카 노선 항공권 구매고객에게 6월 30일까지 여정을 변경하거나 취소할 경우 수수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혜택은 각 1회다.

무료 예약 취소 및 여정 변경은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야 한다. 여정 변경 때 기존 구매한 티켓과 차액이 발생할 경우 이를 추가로 부담하면 된다.

해당 노선의 △플라이백 △플라이백플러스 △뉴클래스 승객은 이번 이벤트 기간에 추가 '위탁 수하물' 혜택도 받는다. 여기에 제주항공 리프레시 포인트도 3%도 추가로 적립해준다.

이 밖에 앞뒤 좌우 간격을 넓힌 프리미엄 좌석인 뉴클래스 좌석을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를 포함한 편도 총액운임 기준으로 14만5400원부터 할인 판매한다. 공항 샌딩 및 픽업 서비스인 무브(MOVV) 3만 원 할인 쿠폰도 전달할 예정이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국제노선 이용 고객들의 여정 변경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제주항공 고객들의 여행 편의성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李대통령 “양도세 감면, 실거주 기준으로…비거주 혜택 축소해야”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4: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16,000
    • +0.1%
    • 이더리움
    • 3,442,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59%
    • 리플
    • 2,130
    • +1.14%
    • 솔라나
    • 127,300
    • +0%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34%
    • 체인링크
    • 13,810
    • +0.88%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