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비금속광물 제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정책활동 펼친다

입력 2021-05-0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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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1차 비금속광물위원회 개최

(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레미콘ㆍ아스콘ㆍ콘크리트ㆍ석회석 등 비금속광물 제조업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올해 첫 비금속광물위회를 열고 위원회 운영방향 및 향후계획 등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이상훈 대한광업협동조합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18명의 이사장을 위촉했다. 이들은 비금속광물 제조업에 종사하는 협동조합 이사장 18명이 중소기업계를 대표해 업계 현안발굴 및 애로 해소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이상훈 위원장은 “최근 전통 제조업도 신기술ㆍ신사업을 적극 수용해 현대화ㆍ스마트화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러한 시대적 과제를 적극 수용하는 한편, 환경ㆍ노동규제 등 당면 현안에도 함께 대응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광물산업은 채광, 가공, 수요기업이 밀접하게 협력하며 발전해왔다”며 “앞으로도 위원회가 중심이 돼 협력기반을 조성하고, 정책현안에 적극 대응해 산업 전체에 활력을 제고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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