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UAM 사업 TF 구성…교통관리 시스템 개발

입력 2021-05-05 1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UAM 팀 코리아'의 하나…기체 제작과 달리 항공 교통 관리 시스템 개발에 집중

(사진제공=대한항공)
(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이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꾸렸다.

대한항공은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지난해 6월 출범한 도심항공교통 민관협의체 'UAM 팀 코리아'의 하나로, 무인기와 드론 개발을 담당하는 항공우주사업본부를 주축으로 정비와 관제 시스템 분야 전문가를 모아 TF를 꾸렸다고 5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항공기 운항 경험을 바탕으로 UAM의 교통관리 시스템을 개발할 것으로 전해졌다.

UAM 팀 코리아는 2025년 플라잉카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대한항공 이외에도 현대차, 한화시스템, SK텔레콤 등 민간기업과 정부기관 40여 곳이 참여했다.

다만, 현대차와 한화시스템이 직접 UAM 기체를 제작하려는 것과 달리 대한항공은 우선 항공 교통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00,000
    • -1.88%
    • 이더리움
    • 2,544,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287,700
    • -4.48%
    • 리플
    • 1,677
    • -1.87%
    • 솔라나
    • 105,700
    • -4.95%
    • 에이다
    • 233
    • -3.72%
    • 트론
    • 500
    • +1.01%
    • 스텔라루멘
    • 293
    • -8.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10
    • -2.7%
    • 체인링크
    • 11,600
    • -3.09%
    • 샌드박스
    • 79.61
    • -4.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