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분기 성장률 6.4%…백신보급ㆍ추가부양 효과

입력 2021-04-29 2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의 이스트룸에서 화상 기후정상회의에 참석해 개막 연설을 하고 있다. 워싱턴/AP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의 이스트룸에서 화상 기후정상회의에 참석해 개막 연설을 하고 있다. 워싱턴/AP연합뉴스

미국 상무부는 1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연율환산으로 6.4% 반등 성장했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6.5%와 비슷한 수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작년 1·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미국 경제는 이후 3개 분기 연속 플러스 성장세를 보였다.

올해 1분기는 조 바이든 행정부의 1조9000억 달러 규모 추가부양 패키지 집행과 코로나19 백신의 광범위한 보급이 경제 성장에 도움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미 성장률은 속보치와 잠정치, 확정치로 3차례 나눠 발표되는데, 이날 발표는 속보치로 향후 수정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2: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14,000
    • +1.29%
    • 이더리움
    • 3,416,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0.38%
    • 리플
    • 2,106
    • +0.53%
    • 솔라나
    • 126,400
    • +0.96%
    • 에이다
    • 367
    • +0.55%
    • 트론
    • 486
    • -1.62%
    • 스텔라루멘
    • 257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75%
    • 체인링크
    • 13,720
    • +0.88%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