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대유플러스, 충전기 판매·충전 사업 본격 추진 소식에 '상한가'

입력 2021-04-1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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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HTS 캡처)
(키움증권 HTS 캡처)

19일 증시에선 코스피에서 6개, 코스닥에서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대한제당우는 세계식량가격지수의 상승세 속에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지난해 6월 이후 올 3월까지 10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곡물가격지수는 전월대비 1.7% 하락한 123.6포인트를 나타냈다. 밀은 올해 전반적으로생산·공급이 양호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대유플러스는 전기차 충전기 제조사 시그넷 EV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충전기 판매 및 충전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소식에 상한가에 올랐다.

대유플러스에 따르면 시그넷EV는 2016년에 설립됐으며, 350㎾ 초급속 충전기를 개발해 2018년 세계 최초로 미국 인증을 획득됐다. 이를 통해 초급속 충전기 글로벌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시장점유율 5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대유플러스는 시그넷EV의 가정·개인용 7.5㎾ 충전기 생산 및 판매, 국내 판매·설치된 시그넷EV 전제품의 대한 유지 보수의 업무를 맡게 된다.

앞서 대유플러스는 국내 유일 3.5㎾급 콘센트형 충전기 차지콘을 생산하는 스타코프와의 컨소시엄을 구성, 전기차 충전기, 충전케이블 제조, 전기차 충전서비스사업에 진출하기도 했다.

에이비프로바이오는 모더나의 한국 자회사 설립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탔다.

NH투자증권은 이날 모더나가 한국 자회사의 설립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언급했다며, 자회사가 설립된다면 한국 기업을 위탁생산기관(CMO)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모더나는 현재 11개의 자회사를 가지고 있다. 북미와 유럽 소재 8개 자회사를 코로나19 백신에 활용 중이다. 올해 한국 일본 호주 등 3개국에 추가 자회사를 설립해 일본 및 아시아 지역(JAPAC)에서 코로나19 백신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에이비프로바이오는 사내이사가 모더나의 창립멤버로 알려지면서 CMO 관련 사업 협력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반도체, 디스플레이제조용 기계를 제조하는 피에스케이홀딩스는 최근 세계적으로 반도체 품귀현상 소식에 수혜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 밖에 대덕1우, 대덕전자1우, 크라운제과우, 크라운해태홀딩스우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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