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인텔 새 서버 프로세서 출시 수혜 '매수' -NH투자증권

입력 2021-04-19 08:07

NH투자증권은 19일 삼성전자에 대해 인텔이 휘틀리(Whitley) 플랫폼이 적용된 10나노(nm) 서버 프로세서를 출시해 클라우드 등 고객 투자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며 목표주가 11만 원(유지)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도현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서버DRAM 평균판매단가(ASP) +20% 상승을 예상하고, 메모리 업체 간 기술력 격차가 줄어 과거 대비 공급 경쟁이 완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증가하는 PC, 서버 메모리 수요 대비 2021년 메모리 공급 증가세가 낮을 것"이라며 "업체 간 공정 격차가 미미해져서 과거처럼 삼성전자 주도의 메모리 공급 경쟁이 발생될 가능성이 낮다"고 진단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68,865,000
    • -1.21%
    • 이더리움
    • 4,201,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1,720,000
    • +1.12%
    • 리플
    • 1,976
    • -1.05%
    • 라이트코인
    • 432,400
    • +3.08%
    • 에이다
    • 2,086
    • +4.93%
    • 이오스
    • 13,660
    • +15.47%
    • 트론
    • 190.9
    • +7.67%
    • 스텔라루멘
    • 812.8
    • +8.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504,000
    • -0.1%
    • 체인링크
    • 57,250
    • -1.21%
    • 샌드박스
    • 674.8
    • -2.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