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전 계열사 대상 세자릿 수 규모 상시 경력 채용 진행

입력 2021-04-15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력 채용 이미지.  (사진제공=라인)
▲경력 채용 이미지. (사진제공=라인)

라인은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365일 상시 경력 채용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라인은 최근 Z홀딩스와의 경영 통합 이후, 공격적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에 글로벌 사업의 성장성 및 확장성을 고려해 대규모 채용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상시 채용은 일정에 국한되지 않으며 인재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상반기부터 진행되고 있는 경력 상시 채용을 통해 라인은 국내 전 계열사, 전 직군에 걸쳐 세 자릿수의 인원을 채용한다.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발, 디자인, 기획, 사업, 경영지원 등 분야에서 핵심인재를 발굴할 계획이다. 각 분야별 자격 요건과 직무, 채용 일정 등 세부사항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채용 연계형 인턴 및 연 2회 진행되는 상・하반기 신입 공채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채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라인 관계자는 “라인의 임직원은 글로벌 서비스를 기획・개발・제공하는 과정을 통해 전 세계 사용자와 호흡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인재 확보를 통해 글로벌 모바일 생태계를 함께 이끌어 나갈 성장 동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90,000
    • +1.04%
    • 이더리움
    • 2,665,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23%
    • 리플
    • 1,510
    • -0.98%
    • 솔라나
    • 104,900
    • +0.48%
    • 에이다
    • 272
    • +0%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5%
    • 체인링크
    • 11,580
    • -0.77%
    • 샌드박스
    • 58.91
    • -1.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