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아이유, ‘아이유 다이어트’ 뭐길래…“절대 하지 말아라”

입력 2021-03-31 22: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퀴즈’ 아이유 다이어트 (출처=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캡처)
▲‘유퀴즈’ 아이유 다이어트 (출처=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캡처)

가수 아이유가 ‘아이유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아이유가 출연해 인터넷에서 유행하고 있는 ‘아이유 다이어트’에 대해 “이제는 저도 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아이유 다이어트’는 아침에 사과 1개, 점심에 고구마 2개 혹은 바나나 2개, 저녁에 단백질 보충제를 먹는 것으로 인터넷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아이유는 “정말 극단적이었을 때다. 20대 초반에 하던 거다. 아무 문제가 없는 줄 알았다”라며 “잠깐 했던 거고 실제로 그때는 몸에 이상이 없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게 아직도 인터넷에 떠도는 걸 알고 있다. 제가 멀쩡히 활동하니 문제가 없어 보이지 않냐”라며 “그땐 저도 어렸고 3~4일 아주 단기간만 했다. 이제는 그렇게 하면 노래 한 곡도 못 한다”라고 털어놨다.

아이유는 “어쩌다가 한 번쯤은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모든 연예인이 매일 그렇게 하지 않는다”라며 아이유 다이어트에 대해 반대했다.

특히 아이유는 “너무 일 만하고 잠도 잘 안 자고 살았더니 너무 많이 당겨 쓴 거 같다”라며 “골밀도나 관절, 면역력 같은 게 또래보다 안 좋다고 한다. 이젠 나를 돌보며 살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성시경,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처벌 피했다⋯기소유예 처분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61,000
    • +1.3%
    • 이더리움
    • 3,350,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41,000
    • -0.47%
    • 리플
    • 2,176
    • +1.73%
    • 솔라나
    • 135,000
    • +0%
    • 에이다
    • 396
    • +0.76%
    • 트론
    • 522
    • -0.57%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10
    • -1.38%
    • 체인링크
    • 15,270
    • +0.39%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