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인사]셀트리온,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단행

입력 2021-03-31 14: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문경영인 체제 확립

셀트리온그룹은 31일 전문경영인 체제 구축을 위한 조직 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셀트리온그룹은 기우성 셀트리온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한 전문경영인 체제를 공고히 하고 향후 회사의 미래를 이끌어 갈 내부 전문가들을 승진시키며 조직확립에 나섰다. 또 중국법인에는 사장급 대표이사를 파견해 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됐던 중국 진출에 재시동을 걸 계획이다.

<셀트리온그룹 임원 승진 인사>

<셀트리온>

◇사장

▲윤정원 (중국법인 대표이사) ▲오명근 (중국법인 대표이사)

◇전무

▲구윤모 (엔지니어링본부장) ▲이수영 (신약연구본부장)

◇ 상무

▲박재휘 (허가본부장) ▲송수은 (임상운영 1담당장)

◇ 이사

▲김성현 (의학본부장) ▲이준원 (제품분석 1담당장) ▲최문선 (임상운영 2담당장)

<셀트리온제약>

◇이사

▲김동희 (종합병원 2사업담당장) ▲김주범 (품질경영담당장) ▲우영제 (케미컬생산담당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15: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30,000
    • -0.01%
    • 이더리움
    • 3,403,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45%
    • 리플
    • 2,158
    • -0.09%
    • 솔라나
    • 141,300
    • -0.98%
    • 에이다
    • 405
    • -1.22%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0.32%
    • 체인링크
    • 15,460
    • -0.06%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