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식 한공회장,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이어룡 회장 지목

입력 2021-03-19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자료 = 한국공인회계사회)
▲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자료 = 한국공인회계사회)

한국공인회계사회 김영식 회장이 19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한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이다. 참여자가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발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영식 회장은 한국조선해양 가삼현 대표의 추천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 다음 참여자로는 대신증권 이어룡 회장, 제이에스코퍼레이션 홍재성 회장, 삼정회계법인 김교태 회장을 추천했다.

김영식 회장은 “아이들이 늘 안전하고 행복한 등하굣길을 맞이하길 바란다”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교통안전 실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2만 3천여 공인회계사와 함께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922,000
    • -2.11%
    • 이더리움
    • 4,768,000
    • -3.46%
    • 비트코인 캐시
    • 873,000
    • -0.51%
    • 리플
    • 2,968
    • -2.27%
    • 솔라나
    • 199,700
    • -5.13%
    • 에이다
    • 551
    • -5.33%
    • 트론
    • 460
    • -2.75%
    • 스텔라루멘
    • 326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00
    • -2.89%
    • 체인링크
    • 19,230
    • -5.69%
    • 샌드박스
    • 201
    • -6.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