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올해 서울·인천·당진 등 5600여 가구 분양

입력 2021-03-17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건설은 올해 아파트와 오피스텔 5600여 가구를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마수걸이 분양을 하는 사업장은 인천 남동구 논현동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다. 오피스텔 630실과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오피스텔 모든 호실엔 텔레비전과 소파, 테이블이 무상 제공된다.

아파트 분양은 당진시 수청동 ‘당진 수청지구 3블록 공동주택’에서 시작한다. 총 1460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동부건설은 이웃한 '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 아파트 청약을 흥행시키는 데도 성공했다.

하반기엔 서울에선 분양 흥행몰이에 나선다. 은평구 역촌동 역촌1구역, 서초구 방배동 신성빌라 재건축 단지, 영등포구 영등포동 2가 439 가로주택정비사업장 등이 분양을 기다리고 있다.

동부건설 측은 "올해 6300여 가구를 공급하고 이 중 5600여 가구를 분양하게 됐는데 분양 시기와 물량 규모는 사업 현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윤진오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9]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15]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꿈의 5000, 끝이 아닌 시작”⋯ 코스피 어디까지 갈까 [오천피 시대]
  • 뉴욕증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상승…나스닥 1.18%↑
  • 오늘 서울 지하철 4호선 전장연 시위
  • 글로벌 ‘속도전’ 국내선 ‘선거전’…K-반도체 골든타임 위기론 [상생 탈 쓴 포퓰리즘]
  • K-콘텐츠에 돈 붙는다⋯은행권, 생산적금융으로 확대 [K컬처 머니 확장]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나솔' 29기 영철♥정숙, 최종 커플→4월 결혼 확정⋯옥순♥영수도 현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36,000
    • +0.31%
    • 이더리움
    • 4,464,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882,500
    • +1.15%
    • 리플
    • 2,892
    • +1.83%
    • 솔라나
    • 192,700
    • +1.26%
    • 에이다
    • 541
    • +1.69%
    • 트론
    • 445
    • +0.91%
    • 스텔라루멘
    • 318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90
    • -0.4%
    • 체인링크
    • 18,460
    • +0.71%
    • 샌드박스
    • 241
    • +1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