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생명보험협회, 韓기업 해외진출 지원 맞손

입력 2021-03-09 15: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업무협약 체결...가관별 강점과 전문성 활용

▲권평오 코트라 사장(왼쪽)과 정희수 생명보험협회 회장이 9일 서울 염곡동 본사에서 생명보험협회와 국내 생명보험회사 및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코트라)
▲권평오 코트라 사장(왼쪽)과 정희수 생명보험협회 회장이 9일 서울 염곡동 본사에서 생명보험협회와 국내 생명보험회사 및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코트라)

코트라(KOTRA)가 9일 서울 염곡동 본사에서 생명보험협회와 국내 생명보험회사 및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코트라는 해외 보험시장에 대한 현장 및 심층 정보를 적기에 제공해 국내 생명보험 업계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한다. 국내 기업과 해외 감독 당국 및 전문가 등과의 네트워크 구축도 적극 지원한다.

생명보험협회는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코트라의 해외 진출 사업을 홍보한다. 더 많은 우리 중소·중견기업이 코트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양 기관은 △외자계 생보사와의 간담회 및 세미나 개최 △해외 연수사업 개발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지원 등에도 협업할 예정이다.

권평오 코트라 사장은 “양 기관이 각자의 강점과 전문성을 활용해 우리 기업 해외 진출 지원사업을 공동으로 개발할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생명보험회사를 비롯한 우리 기업들에 해외 진출의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91,000
    • -0.38%
    • 이더리움
    • 3,417,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15%
    • 리플
    • 2,107
    • -0.33%
    • 솔라나
    • 126,200
    • +0%
    • 에이다
    • 366
    • +0%
    • 트론
    • 491
    • +0.2%
    • 스텔라루멘
    • 252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0.34%
    • 체인링크
    • 13,720
    • +0.73%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