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GLB ' 고성능 버전 출시…최고출력 306마력

입력 2021-03-08 1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 터보 얹은 AMG GLB 35 4매틱, 개소세 인하분 반영 6940만 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더 뉴 GLB의 고성능 버전인 AMG GLB 35 4매틱을 공식 출시했다.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더 뉴 GLB의 고성능 버전인 AMG GLB 35 4매틱을 공식 출시했다.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고성능 패밀리 SUV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B 35 4매틱’을 8일 공식 출시했다. 지난해 9월 공식 출시 이후 약 3000대가 판매된 더 뉴 GLB의 고성능 버전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마크 레인(Mark Raine) 제품 &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은 “더 뉴 AMG GLB 35 4매틱C은 역동적인 모험을 즐기는 국내 고객들에게 완벽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라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해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실용성을 결합한 다양한 고성능 SUV 모델을 출시해 국내 스포츠 퍼포먼스 애호가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새 모델은 온ㆍ오프로드를 넘나드는 성능을 나타내는 외관에 다양한 AMG 요소를 갖췄다. AMG의 차고 넘치는 성능 위에 넉넉한 공간까지 갖춰 뛰어난 실용성을 지녔다.

대형 SUV에 버금가는 2830㎜에 달하는 휠베이스와 1035㎜의 헤드룸을 바탕으로 넉넉한 공간을 지녔다. 2열은 967㎜의 레그룸을 갖춰 뒷좌석에도 편안한 탑승 환경을 제공한다. 1805리터에 달하는 적재 공간도 장점이다.

직렬 4기통 트윈 스크롤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306마력을 낸다. 하나의 터보를 바탕으로 트윈 터보 효과를 내는 이 과급기 덕에 저속과 고속 영역에서 모자람 없는 성능을 낸다. 덕분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5.2초면 충분하다.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반영 6940만 원이다.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성시경,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처벌 피했다⋯기소유예 처분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04,000
    • +1.34%
    • 이더리움
    • 3,346,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40,500
    • -0.47%
    • 리플
    • 2,176
    • +2.06%
    • 솔라나
    • 135,000
    • +0.22%
    • 에이다
    • 396
    • +1.02%
    • 트론
    • 522
    • -0.76%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2.34%
    • 체인링크
    • 15,260
    • +0.2%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