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 '대영채비'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MOU

입력 2021-03-08 0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에 충전기 설치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전기차 충전기 전문업체인 대영채비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체결식에 나선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상무, 정민교 대영채비 대표 이사.  (사진제공=렉서스 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전기차 충전기 전문업체인 대영채비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체결식에 나선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상무, 정민교 대영채비 대표 이사. (사진제공=렉서스 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전기차 충전기 전문업체인 '대영채비'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8일 한국토요타는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에 전기차 충전기 설치를 시작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지속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6년 국내 첫 하이브리드 시판 모델인 렉서스 RX 400h 출시 이후, 렉서스와 토요타는 전동화 모델 도입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해 왔다.

7개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보유한 렉서스는 전체 판매의 약 98%가 하이브리드다. 6개의 하이브리드 모델과 1개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판매 중인 토요타는 하이브리드 판매 비중이 약 88%에 이르고 있다.

최근 환경부 발표에 따르면, 한국토요타자동차는 환경부 온실가스 관리기준을 2012년부터 8년 연속 초과 달성해 왔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렉서스와 토요타의 하이브리드는 뛰어난 연비와 더불어, 배터리의 충전 걱정 없이 전동화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더 현실적인 친환경 차량으로 주목받고 있다”라며, ”축적된 하이브리드(HEV)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전동화(Electrified) 모델 제품군을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56,000
    • +0.66%
    • 이더리움
    • 2,659,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299,500
    • -1.58%
    • 리플
    • 1,516
    • -0.92%
    • 솔라나
    • 105,300
    • +1.06%
    • 에이다
    • 277
    • -1.07%
    • 트론
    • 467
    • -0.85%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06%
    • 체인링크
    • 11,660
    • +0.52%
    • 샌드박스
    • 59.62
    • -0.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