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내츄럴, 이충모 대표 선임…"건기식 주도 회사로 성장할 것"

입력 2021-03-05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충모 대표 (사진제공=휴온스내츄럴)
▲이충모 대표 (사진제공=휴온스내츄럴)

휴온스내츄럴이 신임 대표로 이충모 상무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이충모 대표는 1972년 생으로 삼성물산 유통부문을 거쳐 삼성테스코 홈플러스에서 식품구매팀장과 품질관리 총괄을 맡았다. 이후 티몬으로 이동해 ‘슈퍼마트’ 영업본부장을 지내며 온라인 유통 사업을 주도했다.

휴온스내츄럴은 이충모 대표 선임을 기점으로 △온∙오프라인 유통 시스템 체계화 및 고도화 △판매 채널 확장 △대표 브랜드 ‘이너셋’의 아이덴티티 강화 △R&D역량과 시장 니즈를 접목한 신제품 개발 △친소비자 마케팅 전개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충모 대표는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면역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소비 시장 전체의 화두로 떠올랐고, 코로나19를 기점으로 스스로 건강관리를 위한 투자와 소비를 아끼지 않는 ‘셀프 메디케이션’ 트렌드가 급부상 했다”라며 “이런 추세에 맞춰 제약 기반의 우수한 R&D 역량과 생산 설비를 모두 보유한 휴온스내츄럴의 강점을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유통사의 경험 및 노하우를 쏟아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주도하는 회사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휴온스내츄럴은 자체 브랜드 이너셋을 주축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 사업과 OEM∙ODM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26,000
    • -0.84%
    • 이더리움
    • 3,290,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298,000
    • -1.75%
    • 리플
    • 1,753
    • -8.32%
    • 솔라나
    • 133,200
    • -3.06%
    • 에이다
    • 264
    • -5.38%
    • 트론
    • 458
    • -0.87%
    • 스텔라루멘
    • 240
    • -10.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4.17%
    • 체인링크
    • 14,730
    • -4.84%
    • 샌드박스
    • 45.38
    • -4.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