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승일 삼정특수가스 대표, 모범납세 국무총리상 수상

입력 2021-03-0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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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기 중부지방국세청장(왼쪽)이 심승일 삼정특수가스 대표에 3일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 국무총리상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정특수가스)
▲김창기 중부지방국세청장(왼쪽)이 심승일 삼정특수가스 대표에 3일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 국무총리상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정특수가스)

심승일 삼정특수가스 대표가 3일 제55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 납세자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심 대표는 성실한 납세로 국가재정과 사회공헌, 고용창출 등에 기여한 점을 높이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국세청이 주관하는 '납세자의 날' 포상은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들에게 상을 수여해 납세자가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선진납세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1966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심승일 대표는 "성실한 납세 풍토 조성에 일조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성실한 납세는 경영의 기본이며, 보다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으로 항상 모범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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