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까지 중앙·지방정부 공무원·공공기관 직원 참가 접수대통령상 등 23점 시상…수상작은 공공재로 제도화 추진
공무원이 업무에 필요한 AI 도구를 직접 개발해 행정 현장 활용 가능성을 겨루는 경진대회가 열린다. 정부는 우수한 도구를 기관 단위로 운영하고, 범정부 서비스로 확산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행정안전부는 ‘2026년 공공 AI 대전환 챌린
전북 고속도로 휴게소 26곳에 쌀피 부리또…귀성길 메뉴로 등장초코샌드·현미과자에 피자 맛 떡까지…모양·속재료 바꾼 우리 쌀
송편을 빚던 쌀이 고기와 초콜릿을 만나 부리또와 초코샌드로 변신하면서, 귀성길 휴게소부터 가족이 모인 자리까지 추석 먹거리를 다채롭게 하고 있다.
24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청년농업인이 우리 쌀을 주원료로 만든 ‘조선 부리또’는 전
[인터뷰] ‘민선 제9기’ 김길성 서울특별시 중구청장“민선 9기 ‘익숙한 불편함’ 바꾸는적극행정…주민 일상에 더 가까이”2011년 운행중단後 적극행정 심의직접 관리…내년 1~2월 운행 재개‘핫’한 맛집 찾는 MZ‧외국인 발길힙당동 옆 80년 ‘新중앙시장’으로22일 아케이드 기공…주차 타워도
#. 공영 주차장은 월(月) 정기권을 한 번 배정받으면 계속
오전 6시께 출근해 밤사이 나온 기사를 확인하고 언론보도 스크랩을 정리했다. 낮에는 취재진의 질문을 관련 부서와 연결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했다. 현안이 이어지는 날이면 퇴근시간이 지난 뒤에도 전화가 계속됐다. 주말과 새벽, 밤늦은 시간에도 취재 문의가 들어오면 필요한 내용을 확인해 언론 대응을 이어갔다.
그렇게 주민 곁과 행정 현장, 공보 최전선을 묵묵히
농식품부, 창업콘테스트 11개 수상팀 선정…대상 상금 5000만원521개 팀 지원·47대 1 경쟁…실증·판로·해외 진출 후속 지원
로봇을 활용해 농작물을 재배하는 수직농장 기술이 농식품 창업콘테스트 최고상을 받았다. 로웨인이 대통령상을 차지한 가운데 국산 농산물의 식품 소재화, AI를 활용한 스마트농업 자동제어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기업 11곳이 수상했다
부산시가 디지털트윈과 지식그래프를 행정에 접목해 도시 문제를 예측하고 시민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행정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부산시는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시상식에서 디지털트윈 사업을 통한 정부혁신 성과 창출 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행정안전부가 지식행정과 지식경
용인특례시가 국토교통부의 ‘2026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장관상을 받았다.
용인시는 10일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 노력과 생활인프라 수준을 평가하는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지표평가’ 분야 우수도시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지방자치단체의 도시정책과 생활인프라 수준 등을 종합 평가
수원특례시가 드론과 3차원(3D) 공간정보, 가상현실(VR)을 활용해 국공유지 무단점유 의심지 308건을 찾아냈다.
현장에 일일이 나가 확인하던 공유재산 관리방식을 영상과 공간정보 중심으로 바꾸면서 조사 시간과 비용은 70% 이상, 현장출장은 80% 이상 줄였다.
이 같은 행정혁신은 정부 평가에서도 성과를 인정받았다.
수원시는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수상작 25점 해외 유통 진출 지원 확대11월 DDP서 전시·판매 상담행사 개최
안성의 문화유산 바우덕이를 담은 방짜유기 테이블웨어가 올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으로 뽑혔다. 한국관광공사는 공모전 수상작 25점의 국내외 유통을 지원하고 오는 11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전시·판매 행사를 연다.
28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2026 대한민국 관
김학순 할머니 첫 공개 증언 기려전국서 다양한 추모·기념행사 개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증언을 기억하고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미래세대와 함께 이어가기 위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이 14일 열린다.
성평등가족부는 14일 오전 10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유가족, 국회·정부·지방자치단
적극행정 종합평가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점수
서울특별시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전국 자치구 중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최고 훈격인 대통령 표창까지 품으며 2년 연속 전국 최고의 적극행정 자치구 위상을 굳혔다.
외국인 소비자·해외 유통업계 첫 심사 참여…수출 경쟁력도 평가수상작 9종 오픈마켓·홈쇼핑 판촉…미국·독일 김치축제서 선보여
한방 재료를 활용해 숙성 속도를 늦추고 저장성을 높인 총각김치가 올해 ‘국가대표 김치’로 뽑혔다. 올해 품평회에는 외국인 소비자와 해외 유통관계자가 처음으로 심사에 참여해 맛과 위생뿐 아니라 해외 선호도와 수출 가능성까지 평가했다.
한전, 에너지 공공기관 최초 8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한수원, 재난관리 3대 평가 모두 최고 등급 싹쓸이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이 정부가 주관하는 국가 재난관리평가에서 나란히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에너지 분야의 철저한 재난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한전과 한수원은 7일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관리평가에서 각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CJ온스타일이 협력사의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지원을 확대하며 소비자 중심 경영 문화 확산에 나선다.
CJ온스타일은 건강식품 전문기업 그레인온과 바이오 화장품 브랜드 세포랩을 운영하는 퓨젠바이오의 2026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획득을 위한 지원 협약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서초구 CJ ENM 커머스 부문 사옥에서 열린
모성보호 및 평등한 일터 조성 공로 인정임신기 근로단축·육아휴직 복직률 100%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의 국내 1위 복지솔루션 전문 기업 현대이지웰이 일·가정 양립 정착과 남녀고용평등 실현에 앞장선 공로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현대이지웰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 남녀고용평등 공헌 포상’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형식
부산항만공사, 진해신항 등에 순환골재 2만세제곱미터 이상 사용공사비 절감에 친환경 건설까지 '두 토끼' 효과⋯국내외서도 인정
부산항만공사(BPA)가 건설폐기물을 재활용한 순환골재를 항만 건설에 적극 활용하면서 공사비 절감과 친환경 건설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부산 진해신항 등 주요 사업에 순환골재를 투입해 26억원의 비용을 아끼고 자원순환형
B → A등급으로 상향…우수한 안전 역량 입증
현대엘리베이터가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지난해 B등급에서 한 단계 오른 것으로, 안전보건관리 체계와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4~5월 약 2개월간 법무법인 대륙아주와 대한산업보건협회로부터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
‘심청가 중타루비’로 대통령상 수상부안군립농악단 등 각 부문 장원 배출
정보권씨가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 명창부 장원에 올라 대통령상을 받았다.
9일 전주시에 따르면 정보권씨는 8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열린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 명창부 본선에서 판소리 ‘심청가 중 타루비’ 대목을 불러 장원을 차지했다. 정보권씨는 대통령상
롯데그룹이 저출생 위기 대응과 아동 돌봄 환경 개선에 나서며 민간 기업의 사회공헌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롯데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시청 잔디광장에서 '맘(mom)편한 페스티벌'을 열었다. 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mom편한'이 10주년을 맞은 것을 기념해 저출생 문제와 돌봄 환경 개선
대통령상 포함 25점 선정…외국인 투표 확대·유통 지원 강화
한국의 역사와 문화, 지역 특색을 담은 관광 기념품을 발굴하는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부문이 열린다.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공모전에서 대통령상 등 모두 25개 작품을 선정하고 외국인 참여 부문을 확대하는 한편 유통 연계와 컨설팅 지원까지 제공해 국내 기념품 업체와 작가들의 해외 진출을
한국관광공사는 27일 ‘2025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 부문)’의 최종 수상작 25점을 발표했다. 올해 공모전은 역대 최고 경쟁률인 27대 1을 기록했다.
대통령상은 경복궁 근정전 어좌 위 왕의 모습을 형상화한 ‘조선왕실 와인마개’가 차지했다. 이 제품은 전통미와 실용성을 겸비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외국인 심사단이 뽑은 ‘글로벌 인기상’도
㈜생활연구소 연현주 대표가 ‘2025 여성기업 유공자 포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포상은 여성기업 발전에 기여한 인사와 기업에 수여하는 전국 단위 시상으로, 국가경제 기여도, 여성 친화적 기업문화 조성, 근로자 중심 경영, 사회공헌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연 대표는 라이프
봄이 오면 인기가 많아지는 ‘엄마’가 있다. “매화꽃아 니는 내 딸이제, 매실아 니는 내 아들이제”라고 말하는 홍쌍리(79) 명인이 그 주인공이다. 한 해 110만 명의 상춘객이 그녀가 있는 전남 광양의 매화마을을 찾는다. 1966년 홍쌍리 명인이 매화나무를 심기 시작한 것이 현재의 매화마을이 됐다. 그녀는 지리산과 백운산을 수놓는 매화의 아름다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