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모터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대표에 니코 쿨만 임명

입력 2021-03-03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쿨만, 한국ㆍ호주ㆍ일본ㆍ동남아 등 총괄…포르쉐 아태지역 영업 매니저로 경력 시작

▲니코 쿨만 (Nico Kuhlmann) 벤틀리모터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대표  (사진제공=벤틀리모터스)
▲니코 쿨만 (Nico Kuhlmann) 벤틀리모터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대표 (사진제공=벤틀리모터스)

벤틀리모터스가 새로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대표로 니코 쿨만(Nico Kuhlmann)을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니코 쿨만은 한국을 비롯해 호주, 뉴질랜드, 일본,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태국, 필리핀 및 베트남 등을 총괄하게 된다.

쿨만은 현재 벤틀리모터스 차이나를 이끄는 번드 피츨러(Bernd Pichler)의 뒤를 이어 해당 직책을 맡게 된다.

쿨만은 싱가포르의 포르쉐 아시아태평양에서 지역 영업 매니저로 경력을 처음 시작했다. 그 후 2년 동안 포르쉐 라틴 아메리카에서 마케팅 총괄을 역임했고, 다시 싱가포르로 돌아와 포르쉐 영업 이사직을 거친 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마케팅 이사직을 수행했다.

크리스 크래프트(Chris Craft) 벤틀리모터스 마케팅, 애프터세일즈 부문 이사회 임원은 “니코 쿨만을 벤틀리모터스의 가족으로 공식 영입하게 돼 기쁘다"라며 "그는 이 지역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럭셔리 모빌리티의 리더가 되기 위한 벤틀리의 'Beyond 100' 전략을 야심 차게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인도·인니·라오스도 美관세 철퇴...볕드는 태양광 [보호무역 반사이익]
  • 뉴욕증시, 미국 이란 공습에도 기술주 강세...나스닥 0.36%↑
  • [주간수급리포트] 외인 매도폭탄·개인ㆍ기관이 방어⋯6300선 만든 수급의 힘
  • 임대도 로열층 배정?⋯재건축 소셜믹스 의무화 추진에 갈등 재점화 우려
  • K-비만약, 공장부터 짓는다…빅파마 협업 속 ‘상업화 전초전’ [비만치료제 개발 각축전①]
  • “누가 사장인가”…원청 담장 넘는 하청 노조의 교섭권 [노봉법 시대, 기업의 선택上]
  • 투자기업 4곳 상장… 80억 넣어 216억 ‘대박’ [보증연계투자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33,000
    • +4.87%
    • 이더리움
    • 2,960,000
    • +4.63%
    • 비트코인 캐시
    • 649,000
    • +0.62%
    • 리플
    • 2,033
    • +3.2%
    • 솔라나
    • 126,600
    • +3.86%
    • 에이다
    • 404
    • +1%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28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1.27%
    • 체인링크
    • 13,070
    • +3.32%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