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 SNS 앱 '클럽하우스' 계정 개설…소통 강화하나

입력 2021-02-18 1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NS 통한 소통 강화' 관측도

▲최태원 SK그룹 회장 (사진=SK)
▲최태원 SK그룹 회장 (사진=SK)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최근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클럽하우스'에 가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얼마 전 클럽하우스 계정을 개설했다. 클럽하우스는 음성으로 대화를 나누는 SNS 앱으로 초대를 통해서만 참여할 수 있다.

일각에서는 최 회장이 SNS를 통해 소통 친화적인 이미지를 강화하려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다만, 최 회장의 개인 SNS 계정인 만큼 참여 목적이나 초대 경로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최 회장이 SNS를 활용해 재계 인사들과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최 회장은 지난 2019년 그룹 구성원을 대상으로 타운홀 미팅인 '행복토크'를 진행하면서 직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경영 철학을 공유한 바 있다.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2026.03.27] [첨부정정]주요사항보고서(주식교환ㆍ이전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93,000
    • +1.18%
    • 이더리움
    • 3,121,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6.14%
    • 리플
    • 2,056
    • +1.43%
    • 솔라나
    • 127,700
    • +2.08%
    • 에이다
    • 378
    • +1.61%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6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80
    • +0.24%
    • 체인링크
    • 13,320
    • +2.94%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