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관악구 남현동 한일유앤아이 101동 305호

입력 2021-02-10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05년 준공 3개동 170가구 단지

▲서울 관악구 남현동 1136 한일유앤아이.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관악구 남현동 1136 한일유앤아이.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관악구 남현동 1136 한일유앤아이 101동 305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한일유앤아이 아파트는 2005년 5월 준공된 3개동 170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1층 중 3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다세대 주택과 근린시설이 혼재한다. 지하철 2호선과 4호선 환승역인 사당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남부순환로 등 주요도로를 이용하면 강남 및 신림방면 진입이 매우 수월하다. 사당역 인근에 형성된 상업지역에 각종 편의시설과 문화시설이 집중돼 있고 대형마트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관악산에 인접해 녹지가 풍부하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사당초등학교와 인헌고등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의 최초 감정가는 6억1500만 원으로 1회 유찰돼 최저가 4억920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오는 16일 중앙지방법원 경매 21계에서 진행될 예정이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찰기일이 변경될 수 있다. 사건번호는 2018-9884.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15: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84,000
    • +0.57%
    • 이더리움
    • 3,097,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6%
    • 리플
    • 2,047
    • +0.94%
    • 솔라나
    • 126,500
    • +0.8%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489
    • +2.09%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80
    • -0.19%
    • 체인링크
    • 13,130
    • +1.39%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