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평택공장 가동 차질…'매출채권'거부한 일부 협력사 납품 중단

입력 2021-02-02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기업 포함한 일부 협력사 납품대금 현금지급 요구, 가동과 중단 반복

(그래픽=이투데이 )
(그래픽=이투데이 )

쌍용자동차가 협력사 납품중단 탓에 평택공장 가동 차질을 빚고 있다.

2일 쌍용차에 따르면 일부 협력업체의 납품 중단으로 전날 오후부터 가동과 중단을 반복 중이다.

대기업을 포함한 일부 협력사가 미결제 대금 지급 등을 요구하며 부품공급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쌍용차 관계자는 "공장 가동이 완전히 중단된 것은 아니고 부품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서 부품이 들어오는 대로 라인을 가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쌍용차는 지난해 12월 기업 회생 신청 직후 현대모비스와 LG하우시스, S&T중공업 등 부품업체가 부품 납품을 중단하면서 가동에 차질을 빚은 바 있다.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1]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3.26]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17,000
    • +4.24%
    • 이더리움
    • 3,525,000
    • +7.86%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65%
    • 리플
    • 2,024
    • +2.17%
    • 솔라나
    • 126,800
    • +3.59%
    • 에이다
    • 360
    • +0.84%
    • 트론
    • 475
    • -1.25%
    • 스텔라루멘
    • 232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1.74%
    • 체인링크
    • 13,590
    • +4.3%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