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현대엔지니어링, 의정부 장암5구역 재개발 수주

입력 2021-01-31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 장암5구역 재개발사업 조감도.  (자료 제공=SK건설)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 장암5구역 재개발사업 조감도. (자료 제공=SK건설)

SK건설은 현대엔지니어링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기 의정부 장암5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 일대에 지하3층~지상33층 7개동 총 964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2224억 원이다. 오는 2023년 8월 착공 및 분양에 들어가 2026년 7월 입주가 가능할 전망이다.

장암5구역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동부간선도로를 통해 서울ㆍ수도권 접근이 편리하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과 수서고속철도(SRT) 연장 등 교통 개발 호재를 안고 있는 데다 바로 옆에 의정부초등학교가 붙어있다. 발곡근린공원과 중랑천 등 녹지 공간도 가깝다.

SK건설 관계자는 “이번 사업지는 컨소시엄이 공구를 분할하지 않는 ‘공동이행’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한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협상 극적 타결⋯임금 2.9% 인상·정년 65세 연장
  • 환율 올라도 주가는 웃는다…달라진 '증시 공식'
  • 뉴욕증시, 기술ㆍ금융주 약세에 하락 마감…나스닥 1%↓
  • 가상자산 투자자, '해외 탈중앙화 플랫폼' 이동 가속화[온체인 이민 리포트]①
  • 엔비디아도 베팅한 ‘AI 신약 개발’…국내외 현주소는?
  • 'IPO 3수생' 케이뱅크, 몸값 낮추고 비교기업 대수술…'구주매출·업비트 쏠림' 약점 여전
  • In-Korea : 한한령 해제 기류에 K-유통가 들썩…결제 허들 낮추고·특화상품 강화"[리셋, 차이나]
  • 공급 외치며 매물 잠그나…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향방은 [다주택 중과세, 다시 시험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2,086,000
    • +0.98%
    • 이더리움
    • 4,908,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4.63%
    • 리플
    • 3,134
    • -2%
    • 솔라나
    • 214,200
    • -0.74%
    • 에이다
    • 604
    • -2.89%
    • 트론
    • 444
    • -0.67%
    • 스텔라루멘
    • 346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80
    • -1.48%
    • 체인링크
    • 20,680
    • -0.34%
    • 샌드박스
    • 185
    • -0.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