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02.5/1102.9, 1.95원 상승..코로나 재확산에 안전자산 선호

입력 2021-01-26 0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사흘째 상승했다. 전세계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확산했기 때문이다.

25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02.5/1102.9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0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00.7원) 대비 1.9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3.75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2144달러를, 달러·위안은 6.4875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14,000
    • -0.55%
    • 이더리움
    • 3,385,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51%
    • 리플
    • 2,132
    • -1.66%
    • 솔라나
    • 140,500
    • -1.82%
    • 에이다
    • 404
    • -1.7%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4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80
    • -0.72%
    • 체인링크
    • 15,290
    • -1.55%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