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취임…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에 주목" -하이투자증권

입력 2021-01-21 0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은 21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공식 취임하면서 탄소 중립, 즉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이 다시 한번 주목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즉시 파리기후협약에 재가입할 것이라고 공약을 한 상황이어서 글로벌 주요국이 파리기후협약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 등 탄소중립에 본격적 이행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물론 유럽연합(EU)에서도 2023년부터 탄소국경세 도입 가능성을 예고하고 나섰다"며 "미국, EU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탄소국경세를 도입하려는 가장 큰 이유는 자국산업보호"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20,000
    • -0.2%
    • 이더리움
    • 3,458,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1.02%
    • 리플
    • 2,125
    • -0.79%
    • 솔라나
    • 127,800
    • -1.54%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264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2.91%
    • 체인링크
    • 13,830
    • -1%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