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취임…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에 주목" -하이투자증권

입력 2021-01-21 0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은 21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공식 취임하면서 탄소 중립, 즉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이 다시 한번 주목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즉시 파리기후협약에 재가입할 것이라고 공약을 한 상황이어서 글로벌 주요국이 파리기후협약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 등 탄소중립에 본격적 이행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물론 유럽연합(EU)에서도 2023년부터 탄소국경세 도입 가능성을 예고하고 나섰다"며 "미국, EU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탄소국경세를 도입하려는 가장 큰 이유는 자국산업보호"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외인 44조 ‘팔자’에도 오른 코스피…외국인 삼전 매수로 흐름 바뀔까
  • 벌써 3번째 대체공휴일…2026 부처님오신날 모습은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숨 고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나솔사계' 두 커플 탄생했는데⋯25기 영자, 라이브 불참→SNS 해명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12: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59,000
    • -0.35%
    • 이더리움
    • 3,174,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562,000
    • -0.09%
    • 리플
    • 2,040
    • -0.54%
    • 솔라나
    • 129,600
    • +0.78%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542
    • +1.5%
    • 스텔라루멘
    • 220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0.45%
    • 체인링크
    • 14,560
    • +0.97%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