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 제6대 이원태 원장 취임

입력 2021-01-11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일 이원태 신임 원장이 취임사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인터넷진흥원)
▲11일 이원태 신임 원장이 취임사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제6대 이원태 신임 원장의 취임식을 나주 본원에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원태 원장은 한국인터넷윤리학회 및 한국인공지능법학회 부회장,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자문위원,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정책기획위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을 역임했다.

이 원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4차 산업혁명을 완성하고 디지털 미래사회를 선도하기 위한 KISA의 역할을 강조하며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보안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디지털 안전망 구축 및 안전한 개인정보 활용과 보호 △디지털 국가 경쟁력 제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및 혁신 경영 실현 △투명한 경영문화 정착 등의 경영계획을 제시하며, “KISA를 정보보호ㆍ디지털 분야에서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전문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제6대 원장으로서 포부를 밝혔다.

취임식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했으며, 직원들은 온라인을 통해 취임식을 시청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10,000
    • -0.89%
    • 이더리움
    • 3,419,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2.24%
    • 리플
    • 2,072
    • -2.03%
    • 솔라나
    • 131,200
    • +0.54%
    • 에이다
    • 392
    • -1.75%
    • 트론
    • 507
    • +1%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2.38%
    • 체인링크
    • 14,690
    • -0.88%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