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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파워로직스, 현대차 폐배터리 재활용 ESS 생산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1-01-11 09:25 수정 2021-01-11 09:27

현대차가 국내 최초로 상업용 배터리 재사용 실증사업을 본격화하며 파워로직스는 현대차 폐배터리를 재활용하는 ESS생산을 맡는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1일 오전 9시 24분 현재 파워로직스는 전일대비 910원(9.64%) 상승한 1만350원에 거래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최초로 현대자동차그룹이 한국수력원자력과 협력해 전기차에서 회수한 배터리를 재사용한 에너지저장장치(ESS)와 태양광 발전소를 연계 상업용 배터리 재사용 실증사업을 개시한다.

폐배터리 재사용은 국내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에 대한 인허가 규정이 정립되지 않아 그간 추진이 어려웠으나, 최근 현대차그룹이 산업통상자원부의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실증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파워로직스는 현대차 폐배터리를 재활용하는 ESS 생산을 맡았다.

이같은 소식에 주식시장에서는 파워로직스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파워로직스는 2019년 현대차그룹에 납품할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을 위한 연 10MWh(메가와트) 규모 파일럿라인을 구축했다.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ESS 생산은 전기차에서 수거한 배터리 팩을 분해하고 배터리 상태 진단을 통해 동일한 성능의 배터리로 분류한 후 ESS용 배터리 트레이로 재가공하는 방식이다.

그동안 파워로직스는 국책 과제 및 고객사와의 협업을 진행하며 ESS에 적용할 수 있는 BMS를 개발하는 등 관련 기술력을 확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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