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딸 로아 벌써 35개월…“아이 낳지 않으려 했던 내가…”

입력 2021-01-08 0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윤희 (출처=SBS '어쩌다 마주친 그 개' 방송캡처)
▲조윤희 (출처=SBS '어쩌다 마주친 그 개' 방송캡처)

배우 조윤희가 35개월에 접어든 딸 로아를 언급했다.

7일 방송된 SBS ‘어쩌다 마주친 그 개’에서는 조윤희가 유기견을 돌보게 된 특별한 이유를 털어놨다.

이날 조윤희는 “저는 자존감이 조금 낮다. 특별히 잘하는 게 없고 능력이 부족할 때 좌절을 한다”라며 “이런 제가 유기견을 도와주면 그 아이들이 행복하고 변화되는 것이 너무 큰 보람이 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조윤희는 “전에는 아이를 낳지 않고 강아지만 키우며 살겠다고 생각했지만, 어찌 됐든 아이를 낳았다”라며 “우리 딸이 커서 어떠한 직업을 갖더라도 동물에게 도움을 줄 사람이 될 것 같다. 나중에 아이와 동물들을 도울 수 있는 일을 하게 될지 기대가 된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조윤희는 배우 이동건과 2017년 결혼해 딸 로아를 낳았지만 3년만인 지난해 5월 이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음바페, 메시 기록 추월⋯토너먼트 역대 최다 득점자 [북중미 월드컵]
  • 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올라…S&Pㆍ나스닥, 2분기 6년 만에 최고 상승률
  • 7월 국내 증시 갈림길 선다⋯‘삼전닉스’ 사상 최고 실적 vs 금리 인상 공포
  • ‘롤러코스피’에 더 크게 깨진 삼전ㆍSK하닉 레버리지 ETF…반등에도 두 자릿수 손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15: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504,000
    • -1.1%
    • 이더리움
    • 2,405,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10,800
    • +2.74%
    • 리플
    • 1,593
    • +0%
    • 솔라나
    • 113,400
    • +0.89%
    • 에이다
    • 227
    • +2.71%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305
    • +7.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90
    • +9.03%
    • 체인링크
    • 11,050
    • -0.54%
    • 샌드박스
    • 70.34
    • -2.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