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CES 2021, 미니 LED TV 프리미엄 주류 형성”

입력 2021-01-06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6일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TV는 미니 LED(발광 다이오드) TV가 프리미엄급 주류를 형성하고, 마이크로 LED의 양산 기술이 확보되며, OLED(유기발광다이오드)는 투명, 벤더블 등 차세대 기술로 진화하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고 예상했다.

CES 2021은 ‘모든 것을 디지털로(All-Digital)’라는 콘셉트로 1967년 이래 처음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스마트폰은 롤러블 등 새로운 폼팩터 경쟁이 심화될 것”이라며 “가전은 라이프 스타일 맞춤형 가전이 부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를 계기로 로봇의 상용화가 앞당겨지며, 자동차 전장은 교감형 자율주행 기술이 진화할 것이다”고 관측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00,000
    • +0.21%
    • 이더리움
    • 3,398,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08%
    • 리플
    • 2,085
    • +2.11%
    • 솔라나
    • 135,300
    • +4.16%
    • 에이다
    • 403
    • +4.13%
    • 트론
    • 515
    • +0%
    • 스텔라루멘
    • 241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20
    • +1.87%
    • 체인링크
    • 15,190
    • +4.76%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