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솔레이마니 사망 1주기…추모하는 이라크 시아파

입력 2021-01-03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라크 내 시아파 민병대 지지자들이 2일(현지시간) 바그다드에서 거셈 솔레이마니 이란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과 아부 마흐디 알무한디스 이라크 시아파 민병대 부사령관 사망 1주기를 맞아 촛불을 켜고 추모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미군은 지난해 1월 3일 바그다드공항에서 드론으로 솔레이마니를 공격했다. 사망 1주기에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최고조에 이를 것이라는 불안도 고조되고 있다. 이란은 최근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보낸 서신에서 우라늄을 최대 20%까지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핵합의 이전으로 돌아가겠다는 의미다. 미국은 중동에 파견된 전략핵폭격기와 핵잠수함의 모습을 공개하면서 무력시위에 나섰다. 바그다드/EPA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생산적 영역으로 자금 물꼬 트겠다" [2026 금융대전]
  • 트럼프 “금리 동결 괜찮다⋯워시 원하는대로 따를 것”
  • 증권사, 제2금융권에서 90조 끌어와 37조 빚투 떠받쳤다[빚투 엔진된 증권사]
  • 전세 없는 한국…‘주거 사다리’는 무엇으로 대체되나 [포스트 전세 시대 ④]
  • 코스피 14.66% 뛸 때 더 오른 업종은…전기전자·보험·제조 ‘초과수익’
  • 신약부터 환자데이터까지…바이오 ‘중개 플랫폼’ 시대 열린다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한낮 33도 폭염급 더위⋯오후에는 천둥·번개 소나기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13: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54,000
    • -2.95%
    • 이더리움
    • 2,611,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311,700
    • -3.53%
    • 리플
    • 1,764
    • -3.66%
    • 솔라나
    • 107,100
    • -3.43%
    • 에이다
    • 249
    • -4.6%
    • 트론
    • 483
    • +1.05%
    • 스텔라루멘
    • 349
    • +3.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00
    • -4.08%
    • 체인링크
    • 11,970
    • -4.77%
    • 샌드박스
    • 78.2
    • -3.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