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사표, 연봉 화제된 이유 "세상 떠날 때 정리할 게 하나도 없다" 토로

입력 2021-01-01 21: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캡처)
(출처=KBS 캡처)

도경완이 KBS에 사표를 제출했다.

1일 도경완이 KBS에 사직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에서도 하차한다.

현재 도경완의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은 상황. 도경완의 선택이 주목되는 가운데 도경완의 여러 발언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도경완은 "나는 정확한 금액을 말할 수는 없지만 수입 차이가 100배가 넘는다"고 말했다.

또 도경완은 장윤정와 연봉에 차이가 많이 나도 생활비는 평등하게 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생활비를 반반 내는 것에 불만은 전혀 없다. 아내가 카드도 주고, 차도 타라고 차고 해준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런데 살다보니 내 명의로 된 것이 하나도 없더라. 세상 떠날 때 정리할 게 하나도 없다"라고 토로했다. 이를 듣고 있던 장윤정은 "생각해보니 미안하더라. 집 명의를 공동으로 바꾸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278,000
    • +0.35%
    • 이더리움
    • 3,406,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15%
    • 리플
    • 2,106
    • +2.88%
    • 솔라나
    • 136,500
    • +4.76%
    • 에이다
    • 407
    • +5.44%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4
    • +4.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10
    • +2.72%
    • 체인링크
    • 15,410
    • +6.13%
    • 샌드박스
    • 122
    • +7.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