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17년 연속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입력 2020-12-22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웨이 TQA(Trust & Quality Assurance) 센터 내부.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 TQA(Trust & Quality Assurance) 센터 내부.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는 TQA(Trust & Quality Assurance) 센터가 한국인정기구(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KOLAS는 2017년 국제시험소 인정 기구협의체(ILAC)가 마련한 개정 표준에 맞춰 국내 표준 ‘KS Q ISO/IEC 17025:2006’을 ‘17025:2017’로 개정하고 지난해부터 전환 평가를 거쳐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서를 발급하고 있다.

코웨이 TQA 센터는 최신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시스템 및 기술력을 완비한 결과, 품질경영시스템, 시험 능력, 시설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았다. 17년 연속으로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의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코웨이는 2004년 최초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증을 취득한 바 있으며 4년마다 실시하는 갱신 평가를 거치고 있다.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은 코웨이가 발급하는 시험성적서는 ILAC에 가입한 104개국 약 102개 기구 간 상호 인정되며 동등한 효력을 갖는다. 더불어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자사 제품의 시험 및 인증 절차에 걸리는 시간 및 비용을 대폭 절약하며 제품 경쟁력을 크게 높였다.

정선용 코웨이 TQA 센터장은 “세계적 수준의 첨단 장비와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제품 개발부터 안전성 검증 및 국내외 인증 취득까지 원스톱 진행이 가능해지면서 안전한 제품을 국내는 물론 외국 시장에 더욱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업계 1위의 책임감으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 TQA 센터는 이번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과 NEMKO 유럽인증기관 등 국내외 13개의 공인시험소를 보유하며 세계적 수준의 제품 안전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대표이사
서장원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6.04.01]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15년 무주택ㆍ15년 적금ㆍ가족 6명...청약 만점자의 서글픈 스펙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월 2만원대에 ‘데이터 무제한’…정부, 기본통신권 보장 요금제 개편
  •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88,000
    • -0.31%
    • 이더리움
    • 3,250,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46%
    • 리플
    • 1,987
    • -2.65%
    • 솔라나
    • 122,400
    • -2.08%
    • 에이다
    • 373
    • -3.62%
    • 트론
    • 474
    • +1.72%
    • 스텔라루멘
    • 232
    • -4.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4.48%
    • 체인링크
    • 13,060
    • -4.32%
    • 샌드박스
    • 11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