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해양환경公 '어린이 해양환경교육' 체험관 조성

입력 2020-12-17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그룹과 해양환경공단이 어린이 해양환경교육시설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사진제공=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과 해양환경공단이 어린이 해양환경교육시설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사진제공=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이 해양환경공단과 함께 어린이 해양환경 체험 교육 시설인 '키즈마린파크(가칭)'를 세우기로 했다.

현대차그룹은 17일 해양환경공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서울 송파구 해양환경공단 본사 1층에 체험관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체험관은 내년 3분기 중 개관한다.

이를 통해 연간 1만 명의 어린이에게 해양 쓰레기와 미세 플라스틱 문제, 생물 다양성 등을 주제로 어린이를 위한 체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해양 환경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현대차는 최근 쓰레기 섬 등 해양 환경 문제가 주목받고 있지만 이와 관련된 교육 콘텐츠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환경 분야의 새로운 사회공헌사업으로 체험관 조성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해양환경이 중요한 환경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며 "무엇보다 미래 세대 교육이 중요하다고 판단돼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23,000
    • -1.12%
    • 이더리움
    • 3,414,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15%
    • 리플
    • 2,080
    • -1.98%
    • 솔라나
    • 126,000
    • -2.02%
    • 에이다
    • 367
    • -2.13%
    • 트론
    • 487
    • +1.25%
    • 스텔라루멘
    • 247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2.02%
    • 체인링크
    • 13,800
    • -1.99%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