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1월 수출 전년比 21.1% 증가…경제 관점 변화" -유안타증권

입력 2020-12-10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10일 "11월에 발생한 중국의 수출은 전년 대비 기준 21.1% 증가를 기록하면서 시장 전망수준 대비 큰 폭으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경제를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가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정원일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수요위축 우려로 주문 부진과 물류 위축이 2분기까지의 1단계라면, 2단계는 수요가 일정 부분 회복되면서 재고의 소진이 발생한 3분기로 정의된다"며 "현재 국면은 소진된 재고의 축적을 위한 교역량 회복에 관심이 간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향후 수요를 측정할 수 있는 중국 수출주문지수와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 신규주문지수는 여전히 상승 모멘텀이 유효하다"며 "미국의 수입과 재고가 전년 대비 부족한 상황임을 감안한다면 추가적인 교역량 확대 역시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15: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51,000
    • +0.04%
    • 이더리움
    • 3,173,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568,000
    • +1.43%
    • 리플
    • 2,057
    • -0.63%
    • 솔라나
    • 126,800
    • +0.48%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9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0.36%
    • 체인링크
    • 14,500
    • +2.4%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