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창단 9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쾌거'…MVP는 양의지

입력 2020-11-24 22: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NC 다이노스(이동욱 감독)가 한국시리즈에서 창단 9년 만에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NC 다이노스는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한국시리즈(KS) 6차전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4대2로 승리를 거두며, 창단 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NC는 7전 4승제 한국시리즈에서 전적 4승 2패로 우승을 확정 지었다.

지난해 우승팀 두산은 2017년, 2018년, 2020년 준우승에 머무르며 아쉬움을 삼키게 됐다.

소문난 야구광인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2011년 엔씨 구단을 창단했고, 이날 창단 첫 우승도 현장에서 지켜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MVP는 양의지에게 돌아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52,000
    • +0.58%
    • 이더리움
    • 3,450,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0.92%
    • 리플
    • 2,258
    • +0.4%
    • 솔라나
    • 140,400
    • -0.85%
    • 에이다
    • 429
    • +1.42%
    • 트론
    • 452
    • +4.15%
    • 스텔라루멘
    • 259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29%
    • 체인링크
    • 14,590
    • -0.68%
    • 샌드박스
    • 13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