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 열애설 제기, 상대는 타투이스트?…트와이스서 3번째 열애 인정하나

입력 2020-11-06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걸그룹 트와이스 채영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목격담을 토대로 열애설이 제기된 상대는 30대 타투이스트로 알려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상에는 채영이 한 타투이스트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 채영으로 보이는 여성은 한 남성과 마트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채영은 왼손 약지에 반지를 끼고 있었고, 네티즌은 열애설이 제기된 남성도 비슷한 디자인의 반지를 끼고 있다며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이 남성의 나이는 30대로 알려졌으며, 유명 타투이스트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한편 1999년생인 채영은 올해 나이 21세다.

트와이스는 앞서 모모와 지효의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지효는 지난해 8월 강다니엘과 열애설이 불거지자 "호감을 갖고 만나는 사이"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으며, 모모는 올해 초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40,000
    • +2.62%
    • 이더리움
    • 3,400,000
    • +9.43%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2.71%
    • 리플
    • 2,227
    • +6.45%
    • 솔라나
    • 138,300
    • +6.06%
    • 에이다
    • 421
    • +7.95%
    • 트론
    • 435
    • -1.36%
    • 스텔라루멘
    • 256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45%
    • 체인링크
    • 14,440
    • +6.57%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