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리버시티’에 H오토존 첫 선

입력 2020-10-23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하주차장에서 세차, 경정비, 튜닝까지 가능한 건식세차공간...스마트홈 기술도 접목

▲현대건설은 지난 8월 입주를 시작한 경기도 김포 '힐스테이트 리버시티'에 'H 오토존'을 최초로 적용했다. 사진은 세차와 경정비, 튜닝까지 가능한 건식세차공간 H오토존 모습.  (사진 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지난 8월 입주를 시작한 경기도 김포 '힐스테이트 리버시티'에 'H 오토존'을 최초로 적용했다. 사진은 세차와 경정비, 튜닝까지 가능한 건식세차공간 H오토존 모습. (사진 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지난 8월 입주를 시작한 경기도 김포 '힐스테이트 리버시티'에 'H시리즈' 중 하나인 'H오토존'을 최초로 적용했다고 23일 밝혔다.

현대건설이 개발한 H오토존은 지하주차장 내 양문이 개방될 만큼 넓은 공간을 마련해 세차부터 경정비, 튜닝까지 가능하게 한 건식세차공간이다. 스마트홈 기술이 적용돼 스마트폰에 전용 앱을 설치하면 사용 현황 파악은 물론 예약까지 가능하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주차장은 주민들이 가장 자주 사용하지만 만족도는 낮은 공간이었다"며 "주차장을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나온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차량 양문을 개방해 작업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확보한 공간에는 진공청소기, 에어건, 공기압 자동 주입기 등을 설치해 고객 스스로 차량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세차용 진공청소기는 힐스테이트 단지에 거주 중인 고객의 의견을 반영했다.

현대건설은 향후 고객들의 사용 의견을 반영해 H오토존을 다른 사업장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586,000
    • -2.05%
    • 이더리움
    • 4,405,000
    • -4.45%
    • 비트코인 캐시
    • 882,500
    • +3.1%
    • 리플
    • 2,825
    • -1.74%
    • 솔라나
    • 189,600
    • -0.94%
    • 에이다
    • 531
    • -0.56%
    • 트론
    • 439
    • -2.66%
    • 스텔라루멘
    • 316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40
    • -1.28%
    • 체인링크
    • 18,260
    • -1.78%
    • 샌드박스
    • 219
    • +1.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