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동아제약 초기감기약 ‘판피린’

입력 2020-10-27 0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동아제약)
(사진제공=동아제약)

감기는 주로 바이러스 때문에 코와 목구멍 근처에 염증이 생기는 병으로 호흡기의 대표적 질환이다. 추운 겨울보다 봄과 가을 등 환절기에 많이 발생하는데, 환절기에는 바이러스들이 자라기 쉬운데다 우리 몸이 심한 일교차에 잘 적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감기에 걸리면 재채기, 콧물, 코막힘, 인후통, 기침, 가래, 오한,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푹 쉬어 안정을 취하고, 수분과 영양을 충분하게 섭취해야 한다. 또 증상을 호전시키기 위해 감기약을 복용할 수 있다.

동아제약 ‘판피린’은 50년 넘은 장수 브랜드다. 1956년 품목허가를 받고 1961년 첫 생산 및 판매를 시작했다. 1961년에는 알약이었다가 1977년부터 현재와 같은 크기의 병에 담긴 액제 형태로 변경됐다.

지난해 동아제약이 6개월 이내 감기약을 복용한 적이 있는 25~64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판피린 브랜드의 보조 인지율은 86.7%로 나타났다. 10명 중 8명 이상이 판피린을 안다는 뜻이다. 특히 판피린 캐릭터와 “감기 조심하세요” 캐치프레이즈는 90% 이상이 “안다”고 답했다. 판피린 복용 만족도는 82.9%에 달했다.

판피린은 판피린Q(큐)액과 판피린티 3정 두 종류의 제품이 있다. 판피린큐액은 아세트아미노펜을 주성분으로 하는 감기약으로 콧물, 코막힘, 기침은 물론 발열, 두통 등 초기감기 증상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액상 형태라 물 없이 간편하게 복용 가능하다. 1병의 크기는 한 손 안에 들어갈 정도로 작아 여행이나 외출 시 휴대성도 좋다.

판피린티 3정은 판피린큐액과 같이 아세트아미노펜을 주성분으로 하는 감기약으로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 카페인무수물이 함유돼 있다. 발열, 몸살, 두통, 콧물, 코막힘, 목 아픔 등에 효과가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50,000
    • -2.1%
    • 이더리움
    • 3,382,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45%
    • 리플
    • 2,051
    • -2.52%
    • 솔라나
    • 124,000
    • -2.13%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1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29%
    • 체인링크
    • 13,670
    • -1.37%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