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20 제네시스 챔피언십' 1위 차지한 김태훈 선수

입력 2020-10-11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V80ㆍ상금 3억 원ㆍ미국 프로골프 출전권 받아

▲(왼쪽부터) 장재훈 제네시스 사업본부장(부사장), 이원희 현대차 사장, 우승자 김태훈 선수, 구자철 한국프로골프협회 회장, 김종안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대표이사가 김 선수의 우승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제공=제네시스)
▲(왼쪽부터) 장재훈 제네시스 사업본부장(부사장), 이원희 현대차 사장, 우승자 김태훈 선수, 구자철 한국프로골프협회 회장, 김종안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대표이사가 김 선수의 우승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제공=제네시스)

김태훈(35) 선수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20 제네시스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

김태훈 선수는 8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대회에서 최종 합계 6언더파 282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제네시스는 김 선수에게 대형 SUV 제네시스 GV80을 수여했다.  (사진제공=제네시스)
▲제네시스는 김 선수에게 대형 SUV 제네시스 GV80을 수여했다. (사진제공=제네시스)

제네시스는 김 선수에게 상금 3억 원과 대형 SUV 제네시스 GV80,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출전권을 수여했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국내 남자 골프 활성화를 위해 제네시스 브랜드가 2017년부터 개최해온 대회다.

▲김태훈 선수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제네시스)
▲김태훈 선수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제네시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용인 넘어 호남으로…삼성·SK, AI 시대 '제2 반도체 클러스터' 띄운다
  • 망원동·대전·부산으로…"빵 사러 여행 가요" [데이터클립]
  • 코스피, 8100서 8500선 오가는 ‘롤러코스터’ 장세⋯코스닥은 8%대 불기둥
  • 메모리 수급 대란에 애플·MS 등 가격 인상…중소 전자업체는 ‘생존 위협’
  • 홍명보 입국장 어디?⋯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경우의 수' [북중미 월드컵]
  • 쏟아지는 비판에⋯'탈모약 건강보험 적용' 토론회 중단
  • 단독 M&A 거래 일부 무산됐는데도 33억 넘는 보수 챙긴 변호사...法 "27억 반환하라"
  • 1일이냐 7일이냐...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우협 곧 나온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88,000
    • -0.13%
    • 이더리움
    • 2,393,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297,800
    • +1.74%
    • 리플
    • 1,591
    • -0.31%
    • 솔라나
    • 112,300
    • +3.03%
    • 에이다
    • 221
    • +0.91%
    • 트론
    • 491
    • +0%
    • 스텔라루멘
    • 26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90
    • +0.43%
    • 체인링크
    • 11,130
    • +0.63%
    • 샌드박스
    • 71.06
    • -0.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