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소상공인 정책자금대출에 블록체인 기술 적용

입력 2020-09-17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블록체인 기술 활용해 정책자금 대출의 고객 편의성 증대

신한은행은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고객의 기관 및 은행 방문횟수를 줄이고 대출 실행 기간도 단축시켜 고객 업무 처리 절차를 간소화했다. 또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 원장을 공유해 대출 실행 이후 기관간 발생하는 대사작업 등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높였다.

고객은 신한 쏠 비즈 앱을 이용해 소산공인시장진흥공단 정책자금 확인서를 발급 받고 대출신청을 원 스톱으로 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향후 보증재단의 플랫폼 참여를 통해 소상공인 정책자금대출 업무를 완전 비대면화 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자체 블록체인 통합 플랫폼을 구축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현초 신한은행 디지털R&D센터장은 “다양한 금융기관과 정책자금기관들이 연계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블록체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할 것”이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안전성과 신속성을 기반으로 고객 중심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00,000
    • -1.43%
    • 이더리움
    • 2,911,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23%
    • 리플
    • 2,002
    • -0.89%
    • 솔라나
    • 123,000
    • -1.76%
    • 에이다
    • 377
    • -1.57%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2.8%
    • 체인링크
    • 12,850
    • -1.15%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