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 재단, 사회적기업 등용문 ‘H-온드림 데모데이’ 개최

입력 2020-09-16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로나19 확산 대비한 온라인 행사…사전신청 통해 누구나 참여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현대자동차그룹이 주최하는 ‘2020 H-온드림 데모데이’가 열린다.

16일 재단과 그룹 등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데모데이는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의 ‘엑셀러레이팅’ 부문에 선정된 5개 기업이 참가한다.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은 사회적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2012년 시작했다.

지난 8년간 초기 창업팀에 대한 창업보육, 성장기 창업팀에게는 엑셀러레이팅, 사회적기업 간 협력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컨소시엄 부문 등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사회가치 창출에 힘써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상준 이화여대 교수와 박재홍 중앙대 교수가 공동 연구한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의 지난 8년간 성과 및 사회적 성과를 공유한다.

김상준 교수 연구팀은 지난 5월 한국소셜벤처 현황을 조명하며 ‘H-온드림’ 사업에서의 경제 사회적 성과에 대해 SSCI급 국제학술지 <서스테이너빌리티>에 논문을 게재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기업 예비 창업가, 사회적 기업에 종사자 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12,000
    • +3.97%
    • 이더리움
    • 3,558,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3.94%
    • 리플
    • 2,134
    • +1.04%
    • 솔라나
    • 129,700
    • +2.53%
    • 에이다
    • 374
    • +1.91%
    • 트론
    • 488
    • -1.81%
    • 스텔라루멘
    • 265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19%
    • 체인링크
    • 13,920
    • +0.36%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