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대백화점, "추석선물세트 포장재 친환경으로 바꿔요"

입력 2020-09-13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3일 오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식품관에서 직원이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진 명절 선물세트 포장재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13일 오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식품관에서 직원이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진 명절 선물세트 포장재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올 추석에 선물세트 포장재를 모두 종이로 바꾼 '올 페이퍼 패키지' 과일 선물 세트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추석 선물세트 판매 기간 과일 선물세트 총 80여 개 품목에 기존에 사용하던 플라스틱 고정틀과 완충 패드를 종이 소재로 교체하고, 3개 품목에는 스크래치 방지를 위해 추가로 종이 소재의 '완충 받침'도 적용한다.

산들내음 친환경 사과 세트(15만 원, 사과 11개), 산들내음 친환경 사과·배 세트(17만 원, 사과 8개, 배 3개), 산들내음 친환경 사과·배·멜론 세트(17만 원, 사과 4개, 배 3개, 머스크멜론 1개) 등이 대표적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올해 추석에 올 페이퍼 패키지를 적용 선물세트를 지난 설에 비해 두배 늘린 2만여 개 세트로 확대하고, 내년에는 모든 과일 선물세트를 올 페이퍼 패키지로 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청산 땐 62개 점포 분리 매각 나설 듯 [문닫는 홈플러스 파장]
  • 반복된 논란 끝 마지막 선택⋯성수4지구 조합원들 "빨리 갈 곳 뽑겠다" [르포]
  • 50% 관세 다음은 ‘탄소성적표’…철강 수출 공식 바뀐다
  • 무색해진 ‘탈팡’…쿠팡, 개인정보 유출 반년 만에 결제액·이용자 ‘역대 최고’
  • 이란 주중 대사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중국 등엔 특별대우”
  • 신규 상장 급감·거래량 반토막… 쪼그라든 거래소 시장[가상자산 거래소 재편①]
  • 2분기 ‘빚투’ 하루 평균 62조원 역대 최대…증권사 이자수익 1조3600억원
  • AI發 전력 인프라 뜨자…철강업계도 수요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7.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45,000
    • -0.76%
    • 이더리움
    • 2,684,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67,700
    • +4.37%
    • 리플
    • 1,709
    • -3.39%
    • 솔라나
    • 121,900
    • -1.3%
    • 에이다
    • 285
    • -3.06%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02
    • -4.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2.62%
    • 체인링크
    • 12,060
    • -0.9%
    • 샌드박스
    • 76.81
    • -0.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