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교도소, 방통심의위에 긴급 심의 안건 재상정돼

입력 2020-09-11 1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통신심의위 관제실 모습 (사진제공=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통신심의위 관제실 모습 (사진제공=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는 14일 개최되는 통신심의소위원회에 ‘디지털교도소’ 사이트를 긴급 심의 안건으로 상정한다고 11일 밝혔다.

방심위는 이날 현재 디지털교도소 메인 사이트 주소로 접속하면 ‘운영자 입장문’ 이외에 다른 정보를 볼 수 없으나, 세부 페이지로 접속할 경우 기존 사이트의 문제 정보가 그대로 남아있다는 것을 인지, 이를 근거로 심의를 재개하기로 했다.

방통심의위 관계자는 “이 날 회의에서 불법성이 있다고 심의 결정하는 경우에는 국내 이용자 접속차단 외에 해외 서비스 제공업체 등을 통하여 국제공조도 협조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95,000
    • +0.33%
    • 이더리움
    • 3,458,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1.2%
    • 리플
    • 2,074
    • +0.29%
    • 솔라나
    • 125,800
    • +0.88%
    • 에이다
    • 372
    • +1.36%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0.39%
    • 체인링크
    • 13,820
    • +0.51%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