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교도소, 방통심의위에 긴급 심의 안건 재상정돼

입력 2020-09-11 1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통신심의위 관제실 모습 (사진제공=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통신심의위 관제실 모습 (사진제공=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는 14일 개최되는 통신심의소위원회에 ‘디지털교도소’ 사이트를 긴급 심의 안건으로 상정한다고 11일 밝혔다.

방심위는 이날 현재 디지털교도소 메인 사이트 주소로 접속하면 ‘운영자 입장문’ 이외에 다른 정보를 볼 수 없으나, 세부 페이지로 접속할 경우 기존 사이트의 문제 정보가 그대로 남아있다는 것을 인지, 이를 근거로 심의를 재개하기로 했다.

방통심의위 관계자는 “이 날 회의에서 불법성이 있다고 심의 결정하는 경우에는 국내 이용자 접속차단 외에 해외 서비스 제공업체 등을 통하여 국제공조도 협조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디세이’ 개봉 19일 만에 700만 돌파…600만 넘은 지 이틀 만
  • 당정, 500세대 이하 재건축 권한 구청장에…1주택 종부세도 손질 [종합]
  • 고소득 근로자 실효세율 37.7%…양도소득세보다 11%p 이상 높아
  • 한화, 美 방산 자회사에 4000억↑ 투입…K9·조선 현지 공략 속도
  • 美 공화당 의원, 트럼프에 한미연합훈련 복원 촉구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95,000
    • +0.75%
    • 이더리움
    • 3,375,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377,100
    • -0.53%
    • 리플
    • 2,085
    • +3.89%
    • 솔라나
    • 130,700
    • +1.48%
    • 에이다
    • 311
    • +0.32%
    • 트론
    • 472
    • +0%
    • 스텔라루멘
    • 274
    • +1.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0.82%
    • 체인링크
    • 15,800
    • -1.13%
    • 샌드박스
    • 61.4
    • -0.66%
* 24시간 변동률 기준